🐝 버즐링 아일랜드, 생각보다 더 힐링
섬 마음 얻으러 가봤는데,
벌들이 너무 귀엽고 맵도 정말 예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힐링하기 딱 좋은 섬이었어요.
2층으로 들어가면 캐릭터가 벌로 변신하는데,
방향키로 이동할 수 있어서
로아 안에서 또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모코코 구하러 왔다가
아늑한 공간을 발견했어요.
동화 속에 들어온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아크라시아 투어, 왜 이제야 했을까…
아이콘이 계속 떠 있어서
중요해 보이긴 했는데 계속 미루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보상이 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 선박 재료도 주고
- 스킬 룬, 노래에
- 섬 마음도 10개 넘게 주고…
캐릭 생성하고 처음부터 할 걸 그랬어요 😭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앞으로는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크라시아 투어 이후
조금은 강해진 건지,
증명 상위 11%로 마무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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