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는 동안 레이드
잠자는 노래의 섬 퀘 기다리다 3막 한 판 돌았어요.
2만 1천 골드 정도 벌었더라고요.
얼마 얻는지 처음 확인해 봤는데
자주 돌아야겠습니다 😆

첫 판은 즉사 패턴에 걸려서 실패.
2트는 정말 조심조심.
패턴 피하면서 집중했더니
클리어 성공!
회오리 수류탄이랑 파괴 폭탄이
1~2개밖에 안 남아 있길래
상자 열어야 되겠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한 판당 사용 개수 제한이었어요 😂
그리고 잠자는 섬 퀘는 이미.. 끝나있었어요
🌊 블루홀 기다리다 아트로포스
입장 시간 남아서 근처 아트로포스 섬으로 잠깐 이동했어요.
모코코 챙기려고 갔어요.
돌아다니면서 보는데 마을 분위기가 참 따뜻하더라구요
로아는 어딜 가도 공들인 느낌이 납니다.

아늑한 곳에 숨어 있던 모코코까지
4개 모두 획득!
💙 블루홀 섬의 마음
블루홀 섬 방문은 처음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섬 마음이
한 번에 얻는 건 줄 알았어요
대화창에
섬 마음 얻었다고 공유되는 게
어려운 척 놀리는 건 줄 착각했죠 😂
알고 보니
진짜 힘들게 얻는 거였어요.


🌱 모코코 찾다가 헤맴
섬 마음 얻은 김에 모코코도 가보자 했는데
공략 위치에 가도 ‘뛰기’가 안 보이는 겁니다.
“패치됐나?” 싶어서
뗏목까지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결론은
블루홀 섬 퀘스트를 먼저 깨야 모코코 가는 길이 활성화됩니다.
퀘스트 5분이면 끝나니까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바로 깨시길 바라요 👍


🍺 지스브로이 섬
지스브로이 섬 마음 얻으러 두 번째로 왔어요.
이번에도 혼자라 조금 쓸쓸했는데
한 분 계시더라고요.
같이 꿀 채집해서 덜 외로웠지만
중간에 가셔서… 다시 혼자 😂

섬의 마음은 못 얻었어요. 아쉽 ㅎㅎ
한 번 더 도전했는데도 못 얻었습니다 😊
협동 퀘 후
'좌절' 감정표현 없어 못했던
섬 퀘도 진행했어요

황금종도 울려보고,
황금맥주도 마실 수 있다던데
어디서 어떻게 먹는지 잘 안 보여서 그냥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지스브로이 섬의 마음도 꼭 얻고 싶네요!
여러분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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