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라시아 투어 2단계 중
젤리츄 만드는 퀘스트 하러 이동하다가
재밌는 장면이 있어 찍어봤어요.

요정이 된 것처럼 민들레씨를 잡고
땅과 땅 사이를 건너는 모습이 낭만적이더라고요.
판타지 세계 놀이기구 타는 느낌도 나고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데 정말 예뻤습니다.

채집하다 보니
마침 카오스게이트가 2분 남은 거예요
일렁이는 악마군단 하러 갔는데
아우 길이 복잡해서 좀 애먹었어요
일방통행이라 못 들어가는 길도 있어서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ㅋㅋ

로헨델은 분위기도 좋고
맵이 너무 예쁜 곳이 많더라구요 ㄷㄷㄷㄷ
아바타2 생각나는 빛나는 숲도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은 게 조금 아쉽네요.


악마군단 끝내고
다시 아크라시아 투어 미션으로 돌아와서
젤리츄 만들어 먹었어요.

지끈지끈 츄츄츄 아이고 머리야
하는 게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투어 2단계 보상을 받았더니
업적 달성이 엄청 많이 떠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도 좋았어요.


원정대 퀘스트도 완료해 주었어요
세계일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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