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지의 섬 처음 다녀왔습니다
골드 준다길래 한번 가봤어요!
이번이 첫 방문이었어요.

입장 대기를 걸어놨는데 바로 안 들어가져서
사람이 없어서 취소되나 싶었는데,
한 3분 정도 기다리니 들어가졌습니다 😂
평일 오후라 사람이 적어서 그랬던 거 같아요.
🌀 들어가자마자 길 잃음

잠시 대기 후 ‘백의 보스’가 등장했는데요.
문제는
보스를 만나러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지나온 길인지 새로운 길인지 헷갈려서
계속 빙빙 돌다가 결국 못 만났습니다. ㅠ
힌트 없는 젤다 미로숲 느낌 ㅎㅎ
아이템이라도 떨어뜨려가며 표시했어야 했을까요 ㅠ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계속 헤매는 걸 보니
맵이 퀘스트 할 때마다 바뀌나 봐요!
다음엔 파티로 가야겠어요.
🌱 보스는 놓쳤지만 모코코는 챙김
그래도 온 김에 모코코라도 먹자 싶어서 돌아다녔습니다.
공략 영상 보면서 찾다가
원숭이한테 맞아 죽기도 했고요 🐒
분명 영상이랑 같은 위치인데
모코코가 안 보이더라고요.
패치된 건가 싶어서
포탈로 퀘스트 장소에서 나왔더니
그제야 모코코가 보였습니다 😂
퀘스트 지역을 벗어나야 보이는 구조였나 봐요.


🕳️ 두키섬 입장 실패
두키섬도 입장 대기를 걸어봤는데
2분 정도 지나니까 포탈이 사라졌습니다.

인원이 안 찼던 것 같아요 🥲
평일 낮 섬 콘텐츠는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강화 결과
무기는 16 → 17 성공했어요!
방어구는 전부 실패.
5만 3천 골드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흑

품질 업그레이드도
정련된 혼돈의 돌 100개 넘게 썼는데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평소에 한 번쯤은 됐는데 말이에요 😅)
그래도 무기 강화 성공했으니 다행이네요
잃는 날도 있고, 얻는 날도 있는 거니
다음엔 좀 더 잘 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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