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바이브코딩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말로만 하면 코딩이 된다”는 게 진짜인지 궁금해 직접 체험해 봤어요.
원래는 귀여운 농장 게임이 목표였지만,
코파일럿 추천으로 과일이 떨어지는 간단한 게임부터 시작했습니다.

바이브코딩 사이트에는 스크래치와 엔트리가 있었고,
가장 먼저 보이던 스크래치로 진행했어요.

막상 해보니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끝나는 방식은 아니었고,
블록을 직접 조립하며 로직을 만드는 학습형 코딩에 가까웠습니다.
블록 기반이라 생각보다 직관적이었어요.
배경 변경, 캐릭터 이동, 과일 낙하, 점수 카운트까지는 구현 성공!


고양이에 닿으면 과일 사라지게 하려고 hide도 써봤는데
과일이 아예 사라져버려서 진행이 안 되는 오류가 생겨서ㅋㅋ
그냥 점수 오르는 걸로 만족하고 끝냈습니다.
쉽진 않았지만 새로운 경험이었고,
게임 개발자분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나중에 조카가 크면 같이 스크래치로 놀아도 재밌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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