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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로스트아크 카멘 첫 도전 후기 – 생각보다 수월했던 클리어

by 모찌뮤 2026. 1. 14.

안녕하세요!
계속 백야의 나선만 돌다 보니
슬슬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업화의 쐐기돌로
고대 장비를 맞춰야 하는데,
거기선 재료가 안 나오더라고요.

 

골드도 필요했고,
이제는 다른 레이드도
돌아야겠다 싶었어요.

 

카멘부터 해보자 마음먹고
처음 도전해 봤습니다. 🤗


카멘 첫 도전 준비

https://www.youtube.com/watch?v=Ao3NAPT1zyk

처음 가는 레이드라
공략부터 찾아봤어요.

 

유튜브 상위에 뜬 영상 중
최근 영상으로 골랐습니다.

 

주의할 패턴만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서
보기 편하더라고요.

 

영상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감사 ㅎㅎ


공포와 긴장의 연속

Ctrl+C 타이밍을 놓쳐서
소환을 몇 번이나 실패했고,
계속 가시에 찔렸어요 ㅋㅋ

 

영상처럼 한 번에
클리어하진 못했지만,

 

1 관문은
3트 만에
클리어했습니다. 휴~~!

 


블랙홀 같은 게 예뻐서
기억에 남았어요

 

클리어가 목적이라
스킵한 장면도 많았지만,
역동적이고 화려한 그래픽 보는 재미는
확실히 있었어요. ㅎㅎ


기억에 남은 순간

카멘과 1대 1로
리듬게임 하는 구간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텀이 길게 느껴졌지만
박진감 있더라구요.

 

보스랑 마주 보고
대결하는 느낌도 들었고요.

 

마지막쯤에
키보드 7 버튼이었나 입력 있는 구간에서
젤 긴장했어요.

 

계속 오타가 나서;;;
여기서 죽을 수 없다고
혼자 난리였네요. ㅠㅠ

 

다시 처음부터 하기 싫어서 ㅋㅋㅋ
호다닥 누르고 도망쳤어요.

 

저 장판 패턴이 끝나자마자
바로 클리어가 돼서
순간 어리둥절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깨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

2 관문은 2트,
3 관문은 한 3트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제가 컨트롤이 진짜 안 좋은데

이렇게 하루 만에 깬 건

공략 영상 덕분입니다.

 

이게 완전 쉬워진 거라 하던데...

그전엔 대체 어땠던 거죠 ㅎㅎㅎ